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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잔의 추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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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92

  • 전 지금의 작은 아버지에게 처음 배운거는 아니지만 그런셈이지요 옛날이나 지금의 정종 그리고 참이슬 형과 첫잔을 기울면서 그때 자연스러웠던 내 인생의 첫맛이 아련했던 술 한잔임

    아시마로 2018.11.20. 20:57

  •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고마웠던 분들, 내일처럼 걱정해주시고 부모님 잘 챙겨주신 원장님과 언니께 술한잔 대접해드리고 싶습니다. 반갑게 맞아주시고 걱정해주는 그분들과 훈훈하게 마시고파요

    yieh2000 2018.11.20. 15:06

  • 결혼전에는 친구들과 결혼후에는 남편과 아이들과 보내느라 항상 연말에 친정부모님은 두분이서 보내셨던 것 같아요 올해는 두분모시고 술한잔하면서 이야기 하고 싶네요~~

    룰루랄라로 2018.11.20. 12:15

  • 제 평생 동반자 저의 남편과 아이들 없이 단둘이 밖에서 ㅋㅋ 밤새 술잔 기울여 보고 싶어요~^^

    당황예꿍맘 2018.11.20. 11:37

  • 벌써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. 인생무상 이랄까 자꾸만 나이먹어간다는게 슬퍼네요. 벌써 60중반 사느라 친구들도 잘못만나고 이번 기회에 오랜 친구들과 년말을 같이 하고 싶읍니다.

    태풍이불어도 2018.11.19. 16:20

  • 가족이란 이름으로 짊어져야 될 무게가 유난히 힘들었던 올해였어요. 스스로를 탓하는 저에게 가슴한켠 내어준 친구들이 있어 올 연말은 그 친구들과 따스히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.

    김감자 2018.11.19. 13:48

  • 이제는 저 혼자만이 찾아뵙게된 초등학교 4학년담임선생님 혼자 평생을 사셨는데 이제 더 자주 찾아뵈어야 후회하지않을날들만이 남으신듯해서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함께 한잔하고싶네요

    아이랑 2018.11.19. 10:12

  • 한 해가 저물어가는 즈음에 흠... 내일이면 좀 나으려나? ... 내년이면 좀 나으려나~~ 매 년 힘은 들고 근력 떨어지고 나이는 먹어가고... 참~~

    레옹락서 2018.11.18. 22:12

  • 직장 동료들과함께 한해 마무리하면서 좋은술 마시고싶네요 ^*^

    시나브로짱구 2018.11.18. 21:41

  • 한해를 마무리 하기전에 가족들과 한잔 하고 싶네요^^

    팝콘들 2018.11.18. 05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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